나토리 아이|Ai Natori

프로필
사가현 출신
무사시노미술대학 조형학부 영상학과 졸업
어린 시절부터 행동미술회 화가 노다 이사오(野田勲)에게 회화를 배운다. 더욱 추상적인 표현방식을 추구하여 무사시노미술대학 영상학과로 진학. VJ, 인스톨레이션, 퍼포먼스로 표현의 영역을 확장한다. 인스톨레이션 작품은 「인포메이션 아트의 상상력전」도쿄도 사진미술관에서도 전시된다. 2011년 봄, 원점으로 돌아가 드로잉에 의한 제작을 재시작한 후, KATHARINE HAMNETT LAB DESIGN AWARD를 수상, YOUNG ART TAIPEI에서 신인상을 수상. Carrousel du Louvre에서의 전시를 시작으로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
주요 전시 경력
【개인전】
2026 “undercurrent” – biscuit gallery 신주쿠, 도쿄
2024″정적이 들린다” – biscuit gallery karuizawa, 가루이자와, 나가노
2023 “Blueness” – +D.A.Y.O.N.E GALLERY, 도쿄
2019 “BLUENESS ” – UYart Gallery, 타이중
【그룹전】
2025 “Blooming of a Heritage” Sato Gallery, 파리, 프랑스
2025 “OIL ART MARKET” GINZA SIX, 도쿄
2024 “silent witness” Verduyn Gallery, 모레겜, 벨기에
2023 “LO-FI DIVERSITY” – 도쿄
2019 Japanese artist exhibition – Google 타이페이
【아트페어】
2023
MEET YOUR ART FESTIVAL, 도쿄
ART TAIPEI, 타이페이
2022
Focus art fair Paris – Carrousel Du Louvre, 파리
컨셉
파란색, 생명의 조상인 바다의 원색, 온도를 잃은 죽음의 색이기도 하다. 상반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생과 사가 각각을 내포하고 있는 개념의 표현처럼 보인다. 두 개의 것이 때로 하나가 되려고 흔들리며 교차하는 양상, 계속해서 변화하는 순간의 감각을 지닌 색이기에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 색에 매력을 느끼고, 다양한 감정의 승화를 시도하며, 또한 추구하는 것이 아닐까. 2011년 지진 이후, 막연하게 지속해온 이 순간의 감각이 명확해지고, 그렇기에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는 더욱 강하고, 더욱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었다. 파란 세계를 통해 환경과 인간, 자아와 타인, 흔들리며 교차하는 순간의 강함과 아름다움을 그려나가고 싶다.